제목 건설기술관리협회, 건설현장 안전강화 만전
도상익 회장 “폭염․풍수해 등 안전사고 예방…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앞장”
   
 

[국토일보 하종숙 기자]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도상익 회장(사진)은 지난 20일 전국의 건설사업관리 및 감리 현장과 회원사에 서신을 발송, 여름철 폭염 및 우기를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 강화는 물론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.
도상익 회장은 서신에서 “최근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첨단 기기들이 현장에 도입되는 등 건설현장 안전관리체계에 변화가 일고 있지만, 매년 이맘때면 찾아오는 풍수해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 있다는 것에 긴장을 늦춰서는 안 된다”며 “건설현장의 안전 및 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지킴이 역할 수행에 전력해 달라”고 강조했다.
또한 도 회장은 “계속되는 폭염에 현장에서 땀 흘려 일하는 건설인의 건강관리 또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”면서 “바람직한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”고 덧붙였다.
하종숙 기자 hjs@ikld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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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자 2017-07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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